아카데미연혁
재앙을 축복으로, 新 기후체제에 긍정의 씨앗을 뿌리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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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수정일 2017-07-10, IP 172.26*******

한국뉴스투데이에 GIST기후변화아카데미 2기 수료식과 관련하여 기사가 올라왔습니다. 

본 기사는 저작권과 관련하여 협의가 완료되어 전문을 올립니다. 


기사전문

http://www.korea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528 

 


재앙을 축복으로, 新 기후체제에 긍정의 씨앗을 뿌리다

제2기 GIST 기후변화 아카데미 수료식 개최


▲ 7월 5일(수) GIST 기후변화 아카데미 제2기 수료식을 개최하여 12주 교육과정을 마친 39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한국뉴스투데이] GIST(광주과학기술원·총장 문승현)는 지난 7월 5일(수) 광주과학기술원 오룡관 1층 다목적 홀에서 GIST 기후변화 아카데미 제2기 수료식을 개최하여 12주 교육과정을 마친 39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GIST 기후변화 아카데미는 2015년 12월 파리 기후변화협약으로 현실화된 신(新)기후체제에 발맞춰 기후변화로 인해 미래 사회에 나타날 수 있는 다양한 문제들을 이해하고 선제적으로 대응·적응할 수 있는 전문가를 양성하는 교육과정이다.

이날 수료식은 문승현 총장을 비롯해 2기 수강생들과 GIST 보직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으며, 수료증 수여 및 시상식, 수료생 대표인 (주)천일 최봉규 대표이사의 답사 등이 진행됐다.

이번 2기 기후변화아카데미를 마무리 하면서 수료식 특별 강연의 연사로 나선 GIST 국제환경연구소 김준하 소장은 ‘기후변화와 4차 산업혁명 시대, 우리가 아는 모든 것은 변한다.’를 주제로 4차 산업혁명 신 기추제제에 예상되는 유망기술을 소개했다.

또한 김준하 소장은 앞으로 기후변화 대응은 부정이 아닌 긍정으로 받아들여 국가 경쟁력 강화 및 새로운 시대에 적응 할 것을 강조했다.

 

▲ 문승현 총장은 “GIST 동문회의 일원으로서 GIST와 기후변화 아카데미의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GIST(광주과학기술원) 문승현 총장은 “아카데미 강좌에 참여하는 동안 기후변화에 대한 진지한 관심과 뜨거운 열정을 보여준 수강생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GIST 동문회의 일원으로서 GIST와 기후변화 아카데미의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수료생들 가운데는 손목 골절상을 입어 두 달간 깁스(Gips)를 하면서도 높은 출석으로 우수 참여상을 받은 이도 있었다.

건강보혐심사 평가원 과장이면서 세 자녀의 엄마이며 주부인 조수연씨가 그 주인공이다.

“초등학교 때부터 기후변화에 대한 위기의식을 항상 가졌고, 서울에서 여는 기후아카데미를 알아볼 정도로 절실했던 강의였다”며 “석 달 동안 기대 이상의 정보와 지식을 얻었고, 이제 아이들 앞에서도 기후변화에 대한 뉴스가 나오면 당당하게 설명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영광이다”라고 말했다.

 

 

 ◀ 건강보혐심사 평가원 과장이면서 세 자녀의 엄마이며 주부인 조수연 씨는 “석 달 동안 기대 이상의 정보와 지식을 얻었고, 이제 아이들 앞에서도 기후변화에 대한 뉴스가 나오면 당당하게 설명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영광"이라고 말했다.

 

GIST 기후변화 아카데미 국제환경연구소 주관으로 올해 4월 제2기 GIST 기후변화아카데미가 개강하여 총 12주의 교육과정을 마쳤으며 제3기 과정은 내년 4월에 개설될 예정이다.